을 가끔 본다.

뭔가 아는 척을 하는데 그 내용이 책과 다르거나 책의 어느부분인지 말하지 않음.

그래서 나는 무슨책인지 근거를 설명해보라고 하는데 '니가 찾아봐라', '니가 검색해봐라' 라면서 근거대는 걸 거부함. (그렇다고 내가 먼저 근거를 추정해서 설명하면 내가 헛발질을 할 수 있으니 겸손해야한다)
내가 겨우 따져서 근거 알아내고 정정시켜도 내가 모욕당한 불쾌함이 풀리지않음

난 책 쪽수나 자료가 포함된 자료, 인용으로 힘들게 반박하는데 상대는 뇌피셜로 쓰다가 가볍게 정정하고 끝내니 가성비가 씹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