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하게 도입하는 사업임??
거기 사업은 다 확정이고?
발업질럿같은거
ㅇ - dc App
소량테스트 혹은 긴급할때 타당성조사없이 바로 추경안 부워서 하는사업
신속시범사업 이야기하는거면, 당장 딱 군이 원하는 물건은 없는데 다른 군장비 응용하거나 민간기술 응용하면 1, 2년만에 원하는거 개발할수 있을거 같은 것들 약간의 개발비(그래도 보통 수 십억) 들여서 개발하는거. 물론 개발해보니 별로면 양산까진 안가고 사라질수도 있음.
그거말고 긴급도입 사업 말하는거면, 여러 행정절차 건너 뛰고라도 당장 도입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무기를 급하게 사오는거 말하는거.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스파이크NLOS를 긴급도입으로 사왔었음.
발업질럿같은거
ㅇ - dc App
소량테스트 혹은 긴급할때 타당성조사없이 바로 추경안 부워서 하는사업
신속시범사업 이야기하는거면, 당장 딱 군이 원하는 물건은 없는데 다른 군장비 응용하거나 민간기술 응용하면 1, 2년만에 원하는거 개발할수 있을거 같은 것들 약간의 개발비(그래도 보통 수 십억) 들여서 개발하는거. 물론 개발해보니 별로면 양산까진 안가고 사라질수도 있음.
그거말고 긴급도입 사업 말하는거면, 여러 행정절차 건너 뛰고라도 당장 도입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무기를 급하게 사오는거 말하는거.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스파이크NLOS를 긴급도입으로 사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