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하도 불펍은 스레기다 그래서
한국에선 특부 아니면 불펍쏠 일이 없응께
불펍있냐 물어보니까 파마스하고 피구공 있다 그래서 함 쏴봄
솔직한 말로 장전 불편한 거, 뭐 탄창 갈 때 느린 거 제하고는
방아쇠압 쌘건지도 솔직히 모르겠고
존나 가벼운데 파워도 장난 없고,
파마스는 기동성이나 휴대성 대비 사거리도 개좆되고(단발로 쏘니까, m4보다 조준경 많이 안올리고도 멀리 더 잘맞음, 포물선이 덜 완곡하다 해야되나?)
기존 소총들이 손에 잘 맞다는 느낌 제하면,
이걸 대신해서 꼭 엠포나 케이완을 고집해야만 하는 건지도 의문이었음
특히 피구공 이거는 존나 가벼워서 CQB 제식동작 몇 주 연습하면 애새키도 그냥 요원으로 만들겠던데
불펍도 제식으로 쓰는 나라들 보면, 총이라는 건 얼마나 익숙해지고 많이 익숙해지느냐 차이만 존재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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