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마로봇 사용해서 아예 로봇만으로 분대 구성하고 하늘에선 드론이 주변 정찰이나 색적하고
인간들은 뒤에서 조종만 하는식으로 아예 대체하면 좋을거 같은데
대당 2000~3000 해도 일반 병사나 간부 1년치 봉급 아닌가.
부상 위험도 없고, 사회적인 부담도 없고 맨파워 소모 안하고 병력 늘릴수 있는데 경제적이기 까지 하면 개꿀이잖아
심지어 이렇게 하면 장애나 신체적 결함 때문에 직접 전투가 힘든 사람들도 전투에 기여할 수 있을거고
전쟁터에서 사람 죽어서 노동력 줄어들고, 세금 덜 걷히는거보단,
차라리 사람은 드론 조종시켜서 손실이 생기더라도 드론만 박살나도록 하는게 당장 투자는 필요해도 결과적으론 이득 같음
그 견마로봇같은 ugv를 현 지상환경에서 전파음영구역이나 배터리같은 물리적 제약을 극복할 기술적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아직은 무리
뭐 결국 극복하려고 투자는 하는중이긴한데 통신은 몰라도 배터리는 온인류의 석학들이 근 60년째 대가리를 싸매는데도 이렇다한 기똥찬 뭔가뭔가가 나올기미가 안보임
내가 봤을 땐 통신도 쉽지 않을듯 (실시간 조종이라 쳤을때) 그래서 AI 탑재하는 거겠지...
@코드는시른데스우 소형 UGV 만들어서 운용하는거라도 했으면
무인이 효율적인 건 다 알고 있지만 일단 이런 소형 무인 플랫폼들은 전원부터 어떻게 해결하지 않으면 효율이 아닌 실용성부터 얻기 어려울 듯 문제는 그게 공돌이가 알아서 해 주실 거야 가지고 될 게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