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취사병들 꿀까진 아니어도 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취사지원 이틀인가 해보고 생각 바뀜
부대원도 얼마 없고 조리도우미 아주머니가 계셔서 육체적으로는 그렇게 안힘들지만
옷에 배이는 짬내가 와.....
아니 신기한게 일하는 취사장 자체는 별 냄새 안나거든??
근데 희한하게 옷에는 음쓰통에서 나는 역겨운 짬내가 배여들더라
솔직히 취사병들 꿀까진 아니어도 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취사지원 이틀인가 해보고 생각 바뀜
부대원도 얼마 없고 조리도우미 아주머니가 계셔서 육체적으로는 그렇게 안힘들지만
옷에 배이는 짬내가 와.....
아니 신기한게 일하는 취사장 자체는 별 냄새 안나거든??
근데 희한하게 옷에는 음쓰통에서 나는 역겨운 짬내가 배여들더라
집에서 요리하다보면 특히 손에 음식냄새 미친듯이 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