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티 파이썬 성배 초반에서 유럽제비랑 아프리카 제비 가지고 말싸움 하는 장면이라던지. 영국 억양으로 극 내용이랑 큰 상관없는 만담으로 한 3분정도 투닥거리는거. 넷플에 노스맨이라는 바이킹 코미디 드라마 보니 또 그런게 서너개 들어있네. 미드에서는 그런거 또 못본거 같고. 유럽 취향일까? - dc official App
그럼 유머가 취향에 안맞으면 재미 없을수도 있지
1분 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긴 하지. - dc App
걔들은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랑 상황보는데서 재미를 느낌
ㅇㅎ 그러한 유머로군 - dc App
@연어구이초밥 약간 모자란 친구들 실없는 소리하면 재밌잖아 그런거의 보편적 정서
몬티 파이썬이 그 분야 원조고 걔네 코미디 드라마가 그런 식으로 발전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