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에 보면 sein Brot verdienen 이라는 관용구가 있음.


Brot가 빵이고 전체적인 뜻은 “빵을 벌다” 라는 듯인데


이게 한국어 관용구중에 “밥벌이 하다(생계를 유지하다)” 라는 관용구랑 100% 일치하는 뜻임




예문을 들면 ,,Er verdient sein Brot als Hilfsarbeiter.“ 라고 쳤을 때 ”그는 막노동으로 밥을 벌어먹고 산다“ 라고 번역할 수 있음


그만큼 이게 주식이란게 일상생활에 밀접한 연관이 있다보니 바꾸는게 쉽지가 않더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