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쯤 전인가 군갤에서 근거리에서 무빙치면서 최대한 접근을 지연시키고 포탄 때려박았을거라는 얘기 했다가
일본 배가 기동성이 훨씬 좋았는데 뭔 소리냐 개같이 다굴 맞고 찌그러졌었음ㅋㅋ
아니 일본 배가 첨저선이라 기동성 더 좋은거 당연히 알고 있는데 탱커는 무빙 안 하냐고ㅋㅋㅋㅋ
헤라클레스와 거북이 경주 이야기 몰라?ㅋㅋㅋ
당연히 언젠가는 따라잡히겠지만(그래서 순신햄도 근접전을 아예 안한 것도 아니고 그래도 판옥선이 층고가 높아 보딩 허용을 1차적으로 차단하겠지만) 그전까지 최대한 접근을 허용 안 한다는게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인가ㅋㅋㅋ
자리에서 돌면서 보딩억제를 했을듯
직빨은 세키부네가 넘사인데 코너링은 판옥선이 압도적이지 않냐
그것도 그 정도는 아니라는 얘기가 있던데
@ㅇㅇ 어차피 이쪽 화력이 넘사벽이면 굳이 근접전을 할 이유가 없긴 함
@ㅇㅇ 섬멸을 목적으로 근접전을 벌일려면 애초에 할 수 있는 최대한 원거리에서 화력 몰빵해서 그로기 상태로 만들고 근접전 들어가는게 좋지
화약절약+정확성 문제로
각면을 돌아가면서 쏜다는게 제자리 무한 뺑뺑이가 아니라 접근하면서 한방 선회현측사격 뒤로 한방 반대편현측사격 이런식으로 최대한 시간벌이 했을듯
당시 화포는 명중률 문제가 커서 사람들이 원하는대로 장거리 교전하면 사격발수대비 명중탄이 떨어지는 문제도 있을거임 - dc App
오히려 크기를 바탕으로 적 사정거리는 안들어오면서 아군 사정거리에는 들어오는 킬존이 있었을건데 이 거리를 유지하면서 교전하는게 제일 합리적이지 않나 싶음 - dc App
@어린이회원 그게 대략 100~200미터 전후였을거임 일본 조총이 100미터 넘어가면서 유효화력이 급감하는데 조선 활은 이 정도 거리가 또 유효화력이 절정에 달하는 거리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