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비교 척도별개로 10년대 후반 이후 국산품종 투자 들어가면서 26년 현재 시장과 수입품종은 거의 안 팔리는 추세 그래서 난 뭐 먹냐고? 예전엔 골든퀸 주로 먹었는데 요즘은 밥 할 일이 없어서 모르겠네
근데 히토메보레인가 히토미인가 그건 뭔 품종임
밥맛 괜찮던데 우리집 오대쌀보다도 조금 더 맛있었음
찾아보니 냉해에 강한 조생종이라네
한국쌀 품질 00년대까진 후졌던게 맞지만 지금은 개량잘해서 안밀린다는걸 사람들이 잘 모름
그리고 백진주쌀 두번 먹어라. 비싼 값 함.
@4321_ 한국이랑 일본이랑 입맛이 다르다 보니 좋아하는 쌀도 다를 수밖에 없지
@4321_ 오 진짜? 일단 수치적으로는 이례적인 위치긴 하네
어쩐지 난 삼광미가 좋더라니 싸기만 해서 그런게 아니었네
쌀중에 그 뭐 저당? 저혈당? 그런거 찾는사람도 있던데 그런게 있음?
저당밥솥이라고 당흡수 빠른 전분물을 따로 분리해버리는 밥솥이 있어
쌀에다 무슨 화학처리 해서 흡수율 조절하는 쌀도 있다는데 솔직히 과장같음.. 못 믿겠어
@CAT: 아 맞네 ㅋㅋㅋㅋ 그게 품종이 아니라 밥솥으로 하는거였구나
@ㅇㅇ(121.178) 근데 또 전분기 빠진 밥을 미각적으로 선호하는 사람도 있더라
@CAT: 맛이 상상이 안가는데 한번 살까 고민해보긴 했음
@CAT: 바냐듐? 그거 한번 날리남 - dc App
@ㅇㅇ 어어 그거 바나듐, 와 근데 이름부터 먹으면 안될 느낌인데 ㅋㅋㅋㅋ
@CAT: 그거 사기임 ㅋㅋㅋㅋㅋ - dc App
@ㅇㅇ 여윽시ㅋㅋㅋㅋ
유익추
십리향맛있다 강대찬은걸러라
밥 비벼먹거나 말아먹기엔 신동진이 좋드라
개인취향으로 단백질 함량 높은 쪽이 좋더라
난 8컵중 5컵은 콩이랑 현미, 보리같은 잡곡로 채워서 뭔 쌀을 써도 맛이 다 비슷하던데
새일미 먹어야겠다
"KF365"
쌀은 상황에 따라 다른건데 등급제 기준자체가 ㅈㄴ 병신임 ㅋㅋ 볶음밥 해먹기엔 찰기 없는게 더 좋기도 하고 탄수화물은 이제 건강의 적이라서 오히려 단백질 높은걸 인정해줘야지 더군다나 단백질 1~3퍼 차이는 밥맛 차이도 없음
고시히카리와 추청이 최고
재배면적 상위 10목록 지가 올려놓고서도 거의 안팔린단 개소리를 당당히 내뱉노. 학교 다닐 때 공부 포기했었음?
점유율 10%도 안 나오는데 제발 안경 좀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