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부가 철저하게 입을 다물었기 때문 23년 대반격 실패는 젤렌스키 및 우크라이나 정부가 입을 털어대서 러시아군이 이를 알고 용치,지뢰밭을 만들어 철저하게 방어라인을 구성했기에 대반격에 실패했다.


서방국가들이 지원한 무기들로 무장한 정예부대 다수가 희생 당하며 반격에 실패했으나 이번에는 우크라이나 총참모부가 엠바고를 지키면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반격을 당했다.


2022년 9월 대반격 성공 당시 하이마스로 러시아군 보급로를 조지고 러시아군의 시선을 헤르손 쪽으로 돌리게 만든 뒤 무주공산이 된 동부전선을 공격 9일 만에 빌라클라야,리만,이지움,쿠퍈스크 같은 요충지들을 탈환 한 전례가 있었다.





반격작전 성공의 핵심은 바로 이사람 일론 머스크로 우크라이나 정부는 일론 머스크에게 러시아군 스타링크 통신망을 끊어 줄 것을 요청했고 일론 머스크가 흔쾌히 우크라이나 정부의 부탁을 들어주며 러시아군 스타링크 통신망을 끊어버렸다.


그결과 스타링크 외에는 통신수단이 전무했던 러시아군 통신망이 붕괴되는 대참사가 발생하며 이를 노린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에게 재정비 할 시간을 주지 않고 반격에 나선 덕분에 나름 성공적으로 반격작전을 주도하고 있다.


사실상 일론 머스크 때문에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에 대응하지 못했는데  웃긴 사실은 러시아군이 사용하는 스타링크는 적법한 방식이 아닌 불법적 방식이라 일론 머스크가 끊어도 러시아 정부가 뭐라고 할 명분이 없다.





우크라이나군은 자포리자 훌리아폴레 방면 회색지대들을 공략 5개의 정착촌들을 탈환했으며 기사마다 다르지만 자포리자 방면 러시아군 방어선을 16~20km 정도 돌파했다는 소식들이 많아 아마 23년과는 다르게 반격이 제대로 들어 간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군은 통신망이 끊기자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에 제대로 대응을 못하고 있는데 러시아 소식통은 스타링크가 끊어지면서 통신망이 붕괴되어 우크라이나군의 공세 방향을 알수가 없다는 소식들을 전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