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고 재활용 가능한가 아니면 지상 착륙 전단계로 테스트하는건가
현재 구형인 유인우주선 전용로켓 CZ-2F를 대체하기위한 차세대 대형 재사용로켓임. 구형은 고비사막에서 발사하지만 지금 개발하는 버전은 남쪽 하이난섬 우주발사기지에서 발사함.
@ㅇㅇ 글쿠만. 해상착수가 테스트인지 그거로도 경제적 의미가 있는건지가 궁금한거였긴 함
스페이스엑스 초기에도 그렇고 왜 바다에 빠트리는거지 착륙이 불안전해서 그런가
현재 초기 테스트 버전이라 굳이 리스크지고 회수할 필요가 없음. 착륙과정 모든 기술검증을 바다에서 테스트후 정식버전은 바지선에서 회수한다고 함. 11월달에 완전체 로켓을 발사한다고함.
저런 대형 로켓은 그냥 땅에 다리박고 착륙하는게 아니라 전용 어레스팅 장치를 쓰는데, 첫 실험에 냅다 재사용 시도하다 회수용 장비 날려먹으면 그것도 좀 그래서...
그것도 있을거고 발사장으로 다시 돌아오려면 연료낭비가 심해서 해상착륙이 유리함 아마 다음엔 같은 위치에 바지선 놓고 착륙시도하지않을까
오늘도 지식이 늘엇따
저러고 재활용 가능한가 아니면 지상 착륙 전단계로 테스트하는건가
현재 구형인 유인우주선 전용로켓 CZ-2F를 대체하기위한 차세대 대형 재사용로켓임. 구형은 고비사막에서 발사하지만 지금 개발하는 버전은 남쪽 하이난섬 우주발사기지에서 발사함.
@ㅇㅇ 글쿠만. 해상착수가 테스트인지 그거로도 경제적 의미가 있는건지가 궁금한거였긴 함
스페이스엑스 초기에도 그렇고 왜 바다에 빠트리는거지 착륙이 불안전해서 그런가
현재 초기 테스트 버전이라 굳이 리스크지고 회수할 필요가 없음. 착륙과정 모든 기술검증을 바다에서 테스트후 정식버전은 바지선에서 회수한다고 함. 11월달에 완전체 로켓을 발사한다고함.
저런 대형 로켓은 그냥 땅에 다리박고 착륙하는게 아니라 전용 어레스팅 장치를 쓰는데, 첫 실험에 냅다 재사용 시도하다 회수용 장비 날려먹으면 그것도 좀 그래서...
그것도 있을거고 발사장으로 다시 돌아오려면 연료낭비가 심해서 해상착륙이 유리함 아마 다음엔 같은 위치에 바지선 놓고 착륙시도하지않을까
오늘도 지식이 늘엇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