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할때 보통 대대장이 전역자들 상대로 '전역자 면담' 이라는걸 함


대대장이 전역자들보고 '군대에서 좋았던 일 힘들었던 일 화났던 일 군에서 있었던 일은 모두 잊어버리고 사회나가서 행복하게 살라' 고 함


그리고 한 마디 덧붙였는데 '군에서 안 좋은일 겪었다면 대신 사과하겠다 다만 우리 국군 너무 싫어하지는 말아달라'


라고 한게 제일 인상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