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기자 본인이 종군 기자 수십년 생활하면서
어디 탈레반, 콩고반군, 시에라리온 반군
등등 다 만나봤는데
북한군은 ㄹㅇ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군대라고 함
우크라이나 몇본 취재로 쿠르스크 지역에서
러시아군 포로는 몇만인데
왜 북한군 포로는 단 2명 밖에 없을까 의문이었는데
이반 취재로 의문이 풀렸다 함..
지금 화제의 북한군 포로 2명 영상 말고
사실 우크라이나군 작전과정에서 생포되거나
무력화된 북한군으 더 있었다 하더라구.
그 기자도 실제 드론 작전 화면으로 봤고
근데 그 북한군들이 예외없이 선택한건 자1살이었음
북한포로 2명중 1명이 첫 포로 인터뷰때
양손에 붕대 감고 나온거.. 그거 실제 손을 다쳐서가 아니라
포로로 잡힌 북한군이 자기 혈관 물어뜯어(ㄷㄷ) 자결하는거
막으려고 그런거라고 작전 참가 우크라이니군이 증언했음
걍 미친놈들임.
하긴 전시 포로는 자결이 법에 있다는게
실제 상황에선 저런식으로 실현된다는게 무섭고
실전 터지면 어떻게 상대하지
그 북한군 포로 2명도 자기 전우들은 포로로 안잡히려고 돌격해서 자폭했는데, 자기들은 살아남아도 되는걸까, 나는 국가의 반역자인데, 이런 얘기를 계속해서 기자가 생명의 서중함 계속 일깨워 주더라ㅜ
화력밖에없지
동조선군 열화판이니 무기 잘갈고닦고 걍정석으로 패주면됨
오히려 포로문제는 해결된게 아니러니함
일단 쏴죽이면 되지 포로 안생기고 오히려 간편하노
쟤네들은 특수작전군이고 일반 보병 땅개들은 저정도로 정신력이 강하진 않을 듯
알보병은 선전 잘하면 자살까진 안할지도
어차피 투항 안할테니 죽이면 되잖아
정신은 화력앞에 나약하다
북한군 파병 규모가 그렇게 큰데 아직까지 두명밖에 없는게 ㄹㅇ 공포임 여태까진 전쟁나면 국군이 확성기에서 오늘 식사메뉴 들려주면 알아서 무너져서 투항하러 올줄 알았는데 - dc App
ㄹㅇ
러시아가 미개하긴해도 포로로 잡혔다고 일가족 싹 수용소보내는 초미개국 국가수준은 아니니 ㅋㅋ
원래 배우고 먹물 좀 먹어서 이것 저것 주워들은 고위층보다 못 배우고 아는 것 없는 아랫놈들 세뇌가 더 빡세게 걸려있음. 황군도 자폭하고 할복하던 새끼들은 다 말단 졸개들이었지.
황군의 정신적 후예가 드립이 아닌 이유
넌 맞춤법죄다틀리고 오타픽픽내는거보니 국어공부나 다시해라. 초졸이냐? 가방끈이 얼마나 짧으면 글자체를 읽기괴로울정도로 틀려대는건 신박하네
띄어쓰기도 못하는 새끼가 더 빡쳐있노ㅋㅋ
병먹금 - dc App
이봐, 어느 누구 맞춤법 트집 잡느라 헛고생말고, 본인 스스로 국어공부를 하여 띄어쓰기부터 익히면 어떻겠는가 ?
황군 적통이네 ㄹㅇ
파병된 북한군이 정예인걸 감안해도 세뇌가 빡세게 되있긴하겠다 - dc App
북한군 너무 무섭다
실질적인 황군의 후예 - dc App
이정도 상식개변이 최면어플 없이도 가능하다고?
주성하 기자 피셜 사람 2주만 가둬두고 통제하면 완벽히 세뇌할 수 있다고 함
씨발 전쟁나면 진짜 캐삭빵 해야겠네
단순 광기로만 치부할순 없는 문제같음
군기강 확립 찰저하네
21세기 황군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