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컨셉보면
초기는 MK-41 VLS 그대로 쓰고 레이더는 AN/SPY-6(V)1이나 SPQ-9B 그대로 쓰는 목표임
게다가 IR-CPS는 12셀 넣을려면 32셀의 MK-41을 버리고 넣어야하고 600~150kw 레이저나 차기 X밴드 레이다는 향후 업글에나 넣는 방침임
근데 후에 나온 언급보면 막상 초기개념과는 달리 이 모든걸 넣기가 버거웠나봄
이전부터 함포 없는 DDG(X)가 케이크로 나온바가 있었는데 실제로 찐빠가 아니라 진짜로 함포 없이 IR-CPS 를 탑재한 모델이 있다는걸보면
내 생각엔 DDG(X)가 지네들이 생각한 무장들이나 향후 업그레이드 소요 넣었는데 생각대로 제대로 달수없어서 걍 버린게 아닐까싶음
저건 초창기 개념도라 이후에 레일건이나 여러 전자전 체계, 각종 레이저도 쳐넣고 IR-CPS도 다니 결국 DDG(X) 선체로 감당못해서 저런 결론이 나온듯
- dc official App
정작 그렇게 나온 타코큽은 레이더 업그레이드 자체를 포기해버리고 VLS도 오히려 줄어들었단 말이지
그거 전자전체계 2개랑 ODIN 4문, 600KW 레이저 2문, 32MJ 레일건 1문 다 쳐넣어서 그렇거나 걍 대충 레이더는 DDG(X) 초기형을 그대로 넣자고 대충 계획에 넣었거나 - dc App
개인적으론 DDG(X) 원안대로 향후 57개 모듈 SPY-6랑 차기 X밴드 레이더를 탑재할지는 회의적임... - dc App
@ㅇㅇ 사업이 돌아가는 꼬라지부터 취소, 수정, 전환하는 모든 흐름과 맥락 및 논리가 전부 이상함
VLS는 추후 증설하지 않을까? 여유공간 보면 더 넣을순 있겠던데
@ㅇㅇ 중국 애들 DBR 박은지가 10년이고 우리도 쓸데없는 지연 먹어서 그렇지 원안대로면 내년 즈음 DBR 달고 진수 예정이었는데 쟤들은 대체 왜 2030년대 후반에 나오는 주력함도 DBR을 못 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