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까지만 해도 드론전력의 최고 선두주자는 미국이었음. 지금도 뭐 중대형 드론에선 미국만한 나라 찾기 어려운게 사실이고
90년대부터 드론에 헬파이어 달아서 미본토에서 안전하게 파일럿이 조이스틱으로 공습하고 했던 나라가 미국이기도 했고
근데 터키산 바이락타르 등 상대적으로 저가에 저렴한 드론들도 전쟁에서 많은 활약을 보였고 심지어 우러전 장기화되니까 양쪽에서 민수용 소형 쿼드콥터 드론을 활용하는 걸 넘어서 야전에서 드론을 싸게 제작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음
그래서 지금 드론전력이 강하냐 약하냐는 거시적으로 엄청 의미는 없음. 드론이라는 분야도 어느순간 확실하게 정공법 한 줄기로 정리되는 시점이 올거고 대부분의 나라가 그 개념을 추종할거임. 그 개념을 어느 나라가 세울지는 아직 미지수임.
다만 많은 국가들이 그 정공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엄청 많은 시제품과 아이디어들이 나오는 현장인것도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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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민수용은 짱깨가 1위인것같고 군사용 공격드론이나 기타 무인기는 미국이 선도하는 느낌임 - dc App
dji는 기술이랑 점유율이 전부 독보적이라 민수용 왕좌는 한동안 중국이 가져갈듯.. 그리고 같은 기술이라도 중국산이 생산비 절감 차원에서 효율성이 너무 압도적이라 다른나라 민수 드론들이 힘을 못 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