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탑건이적국(1980년대니까 소련이겠지 뭐)의 항공기에미 해군 항공기가 전부 격추당해서파일럿 가족들이 부둥켜안고 침통해 울면서 끝나는 내용이었으면군이 촬영 협조 안 할까?어그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의외로 심각한 문제임만약 그렇다면군이 멋있게 나오지 않는 영화는 전부 CG로 해야 한다는 말이니까
글고 군의 촬영 협조가 돈 얼마 듦? 공짜로 하지는 않을텐데
애초에 홍보 효과가 있으니 지원을... - dc App
미국도 PTSD다룬영화들은 지원못받은거 많음
한국의 탑건이라 불렸던 R2B가 공군 입김이 잔뜩 들어간 영화였제...
ㄴ특히 베트남전 끝나고서는 PTSD 다룬 작품도 많이 나왔겠지. 람보도 그런 영화라며
ㄴR2B가 뭔 영화임? 무슨 SF 영화같은 제목이네
미쳤다고 누가 그런걸 홍보함?????? - dc App
ㄴ비랑 신세경이 꽁냥꽁냥하는 로멘스물 - dc App
블호다도 내용 존나 바뀌었고, 크림슨 타이드 출항신도 도둑촬영잼.
본인들 까는 내용인데 잘도 돈을 주겠음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찍은 아메리카 스나이퍼만 해도 군 지원 제대로는 못받았음 - dc App
군이 영화제작에 협조한다는건 당연히 홍보효과가 그만큼 있어서인데 그런 영화에 뭣하러 미쳤다고 지원을 해줌...?
지원해주는 비용도 세금이니
ㄴ글쿤.. 그럼 그런 작품들은 전부 CG 처리하나? 아니면 역대 장면들 짜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