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939년 폴란드침공 직전까지 10년도 안되어서 그 수많은 장비 기술과 군량들 보급시킨거 불가능할텐데
정작 1930년대 중반까지 재무장 독일군 꼬리지 보면 경전차랑 복엽기가 전부였고 그사이 외계인 납치한것도 아니고
군량과 인프라,기술은 전부 어디서 모은거임?
- dc official App
댓글 14
체코
ㄹ실치킨(berezinub)2026-02-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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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체코 기술과 식량 강대국임? - dc App
익명(gshwhwghwh2)2026-02-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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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강제병합하면서 상당량의 군수물자랑 공업지대가 굴러왔던걸로 암
ㄹ실치킨(berezinub)2026-02-13 10:32
기술은 민간기술로 개발했고 군량도 미리 비축 - dc App
만력제_mk.2(jrms107)2026-02-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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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기술과 몰래모아도 10년 단기간은 힘들텐데 신기하네ㄷㄷ - dc App
익명(gshwhwghwh2)2026-02-13 10:26
독일이 기술 강국이었던데다가 1차대전 때는 인프라가 망가진게 아니니 성장할 배경은 충분했음. 전차처럼 규제때문에 독일이 성장 시키기 힘든 분야는 소련의 도움을 받기도 했고. 그래도 체급이 딸리니 2차 대전 내내 보급은 초기 승전하면서 얻은 점령지들을 통해 간신히 버텨나갈 수 있었는데 미국이랑 소련상대로는 보급 유지하는게 불가능했음.
익명(subway1278)2026-02-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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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자규모가 오졌는데 결국 영끌이구나 - dc App
익명(gshwhwghwh2)2026-02-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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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걍 전쟁 내내 영끌해서 버틴거였고, 늘 단기결전으로 끝내려던 이유도 대부분은 장기전을 할 여유가 없던 탓이 큼. 전쟁 초반 까진 잘 먹히긴 했지만...
익명(subway1278)2026-02-13 10:30
못함
그래서 오스트리아/체코/폴란드/프랑스 순서대로 먹은게 컸음
Bahr(oliver2324)2026-02-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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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연합군쪽도 영국이 해상봉쇄로 숨넘어갈랑말랑 할때마다 해운강국인 노르웨이-네덜란드-그리스순으로 독일이 선전포고해서 상선단과 숙련된 항해사들을 합류시킴
체코
당시 체코 기술과 식량 강대국임? - dc App
@ㅇㅇ 강제병합하면서 상당량의 군수물자랑 공업지대가 굴러왔던걸로 암
기술은 민간기술로 개발했고 군량도 미리 비축 - dc App
민간 기술과 몰래모아도 10년 단기간은 힘들텐데 신기하네ㄷㄷ - dc App
독일이 기술 강국이었던데다가 1차대전 때는 인프라가 망가진게 아니니 성장할 배경은 충분했음. 전차처럼 규제때문에 독일이 성장 시키기 힘든 분야는 소련의 도움을 받기도 했고. 그래도 체급이 딸리니 2차 대전 내내 보급은 초기 승전하면서 얻은 점령지들을 통해 간신히 버텨나갈 수 있었는데 미국이랑 소련상대로는 보급 유지하는게 불가능했음.
물자규모가 오졌는데 결국 영끌이구나 - dc App
@ㅇㅇ 걍 전쟁 내내 영끌해서 버틴거였고, 늘 단기결전으로 끝내려던 이유도 대부분은 장기전을 할 여유가 없던 탓이 큼. 전쟁 초반 까진 잘 먹히긴 했지만...
못함 그래서 오스트리아/체코/폴란드/프랑스 순서대로 먹은게 컸음
반대로 연합군쪽도 영국이 해상봉쇄로 숨넘어갈랑말랑 할때마다 해운강국인 노르웨이-네덜란드-그리스순으로 독일이 선전포고해서 상선단과 숙련된 항해사들을 합류시킴
보급못해서 굶어죽고 얼어죽고 mk전차 베를린에서 꺼내썼데! 진지하게면 식량같은건 비축도하고 사오기도하고 점령지 무자비해 삥도뜯고
그게 독일 회사들이 조약 피하기 위해서 네덜란드나 스웨덴 같은 곳에서 회사들을 차려서 기술개발하고 물건도 팔면서 계속 활동했었음
차량화 못해서 군마로 수송했잖아
정상적인 국가는 감당할수없는 채권 대량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