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bc.com/korean/articles/c4gw2gy93n3o

우크라이나 전쟁: 외국인 청년들을 러시아의 전선으로 유인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 - BBC News 코리아모집된 청년들은 BBC에 전직 교사인 이 여성이 텔레그램에서 활동하며 자신들이 직접적인 전투에는 투입되지 않을 것이라고 속였다고 전했다.www.bbc.com


여기 나온 시리아인 제보자 중 한 명도 어케 살아서 러시아 시민권 따고 귀국했다고 하긴 함


하지만 무시무시한 부분은 이거지





오마르에 따르면 그곳에서 아자르니흐는 러시아 군대와의 1년 계약을 제안했다. 월급은 약 2500달러(약 370만원)에 입대 보너스로 5000달러(약 740만원)를 추가로 준다고 했다. 시리아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금액이었다.


그리고 거의 1년 가까이 지난 후, 그는 아자르니흐가 자신에게 설명해주지 않았던 또 다른 사안을 발견했다. 2022년 제정된 러시아 법령에 따라 전쟁이 끝나기 전까지 군인들의 계약은 자동으로 연장된다.

오마르는 "만약 내 계약이 연장된다면, 나는 망했다. 아, 신이시여"라고 호소했다.

실제로 그의 계약은 연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