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기사인지는 까먹음

인공지능도 결국 변수 이내에서 생각하는 존재이고 인간이 만든 기술이기 때문에

만일 전쟁범죄등이 일어났을때 어느 과정에서 책임을 물을수 있는지 파악하기가 더 쉽다는 류의 논지였음

아이히만의 뇌를 뒤지는건 현재 불가능하지만 안드로이드의 프로그램을 열어보는건 지금 기술로도 된다는 거지

기술의 발전이 윤리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의 방향성을 본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