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프로그램 알고리즘의 \'알\'자를 배워본 사람으로서

사람이 사람을 엿맥일때는 존시나 창의적인 방법으로 엿을 맥일 수 있으며

기계 또한 자신의 상태에 따라 사람을 엿맥인다는것이다.

심판세끼가 맵에 어떤장난을 칠까 별의 별 생각을 다해서 변수 집어넣고

그러다 센서가 밀리세크 단위로 맛탱이가 가서 좆되서 그에따른 변수 집어넣고

넣고 넣고 넣고 그렇게 메인 알고리즘 용량만 메가바이트 단위를 달성하고

용량이 커지니 제어 CPU가 감당못하고 반응속도 느려지니 그에따른 보정과 프로그램 최적화 진행하고

별의 별 개지랄을 다 떨어서 드디어 완성하고보니 오잉?

심판세끼가 존나 창의적인 엿을 맥이네?

그레서 디버깅은 존나 꾸준히 진행하는거구나 싶었읍니다.

상기 과정중 중간중간 튕기고 날리고 에러잡고 심지어 컴파일러로 못거르는 애미뒤진 프로그래밍 에러까지...

프로그래머들 중에 탈모가 많은 이유가 있는것이에요.


근데 시발 로봇만드는 좆소세끼들 프로그레머랍시고 기초 구동 프로그래밍 짜준게 최적화가 좆도 안된건 용서할 수가 없다.

시발 프로그램 존나 거지 발싸게 같이 짰네 싶더라니까

덧. 2륜구동 로봇의 전방 바닥 센서를 이용해서 선을 따라 후진하라는 과제는 참 참신했지.....

시발 경북대 교수세끼. 중간중간 전진하면서 재보정했다고 첫날과제 실격시킨 애미뒤진놈.

그러고도 2,3일차 과제만으로 1등 먹으니까 첫날과제 실격됬다는 핑계로 전과제 실격시격이라는 규정집에도 없는 개소리를 ㅂㄷㅂㄷ....

좆공고 다니는 친구는 기능대회같은거 나가는거 아녜요.

로비와 지연과 학연의 끝장판이 뭔지 기능대회 3년간 봤으요.

덧2. 프로그램은 필체와 같아서 아는 사람이 보면 누가 짯네 하고 보이는것입니다. 띄어쓰기 하나부터 차이가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