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는 별로 황제답지 못한 한 가지 일을 언급하겠다.
우리뿐만 아니라, 뒤로크 원수의 응접실을 가득 메운 귀부인들까지 다 보는 데서
나폴레옹 황제는 거리낌없이 대문 한쪽 구석에 '볼일'을 봤다.
또 나는 담배를 꼬나문 황제가 배를 긁으면서 성벽을 따라 무사태평하게 우리에게 걸어오는 것을 보았다.
...(중략)그는 경계석 위에 앉아 때로는 바지 속에 오른손을 집어넣고 있었고, 어떤 때는 팔과 다리를 꼬고 있었다.
뤼테르낭 연대장<1810년의 파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유럽의 지배자(꼬추 벅벅)
씹미개;;;;
쀾아프리카했을뿐입니다만
꽂후가 작아서 어쩔 수 없었나봄
아프리카놈이 또 - dc App
아프리카 쉐리가 일상 생활하는건데 - dc App
프랑크 술탄국 술탄 쉑;;
상남자네. 이제부터 존경한다.
앙시앙 레짐을 대표하던 부르봉 왕조의 구태의연한 권위의식과 허례허식을 거부하고 시민과 귀족에 상권없이 격의없고 소탈하게 다가가려던 탈권위주의적인 황제 나폴레옹 폐하의 진의를 모르고 미개하다고 취급하다니
황제 나폴레옹 폐하의 사상은 수백년을 앞서나가셨는데 이 미개한 군붕이들은 의식수준이 20세기 이전에 머물러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