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지 않을거다. 혹시 약이라도 발견된다면 귀소 조치를
당할 수 있으니까 가져가지 않을거야.
혹자들은 \"걸리지만 않으면 장땡\"이라고들 하던데...
일단 본인이 약 6주 동안 훈련소에 보낼 시간을 대비해
약을 먹지 않고 있다. 평소보다 우울하고 무기력한 기분.
그래도 크게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야.
그리고 신검 당시 정신과 관련으로 의사와 2차 심리 상담을 한
적이 있다. 입대 이후 설문조사에서는 헛소리 안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작성할 거다.
훈련소에서 기훈단 장교가 2차 심리상담을 묻는다면 최대한
본인이 정상이라는 어필을 할 것.
묻지 않는다면 입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이고.
이렇게 행동한다면 귀가 조치를 피할 수 있습니까
정신에 문제있나보네
니 말하는거 정신병자 같음. 약좀 먹어
현역 갈 생각 말고 편한 길 찾아보셈
그거 자대갔다가 문제 생기면 주변애들한테 민폐 아니냐.
문제를 만들지 않을 것이고... 저는 귀가 조치를 피할 방법을 묻는 건데요
군대 면제 안됨?
왜 억지로 갈라하는지 모르겠는데 안갈수있으면 가지마
입대 이후 실시하는 설문조사에서 정상적으로 답변을 하면 되려나요
그렇잖아도 이번에 떨어진다면 정공이나 전시근로역을 알아보렵니다
다른사람이랑 같이 2년 생활하는데 문제가 안생길거라고 생각하는건 뭔 자신감임? 그렇게 억지로 자대온 애때문에 군생활 내내 고생해봐서 아는데 굳이 현역 안와도 되니까 제발...
문제는 니가 안만들고 싶다해서 안만드는게 아님
그리고 파딱 형님! 제 말하는 어디가 정신질환자 같아요 ㅠㅠ
말투자체가 우울증,무기력이 원인인지는 몰라도 자존감 떨어지고 무기력 하다는게 티가 남. 사람 좀 봐본사람들이면 알정도로., 군대는 왜 가려는거야
과거의 트라우마가 있다고 신체검사 당시 의사와 대화를 나누었어요. 본인은 그에 대한 어필을 했는데 2급이 나오더군요.
그 2급도 비염이 있어서 2급이 나온거에요.
제가 그 정도로 병신일것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데... 이번에 귀가 조치를 당한다면 재검 신청을 할 생각입니다
군대 안 갈 수 있으면 가지마라...너만 힘든게 아니다 주변 사람들도 힘들고 그러면 너도 더 힘들어짐
제 말은 신체검사를 받을 당시 제가 충분한 어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역 입영 대상자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재검 신청을 한들 4급이 나올까요? 어차피 현역입영대상자일텐데 그저 갈 것이라면 육군과 해병대보다는 공군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에요
신검에서 어필은 아무 쓸모없음 필요한건 1년 이상의 치료 기록과 병사용 진단서지
가입소 기간동안 설문조사(omr) 하는거 '정상'처럼 고르면 넘어갈순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