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도색 잠깐 말리는 동안 책읽어야지하고 보다가 방금 뜯은 칼리반 그린 그대로 작별해버려서 현타온 뒤로는 겜하러 멀리 가기도 귀찮고 도색도 귀찮고 걍 책이나 읽을란다하고 밍기적 거리는데 박스는 쌓이고 신제품은 또 나오고 나는 사고 애미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