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도색 잠깐 말리는 동안 책읽어야지하고 보다가 방금 뜯은 칼리반 그린 그대로 작별해버려서 현타온 뒤로는 겜하러 멀리 가기도 귀찮고 도색도 귀찮고 걍 책이나 읽을란다하고 밍기적 거리는데 박스는 쌓이고 신제품은 또 나오고 나는 사고 애미 씨발아
한 번은 도색 잠깐 말리는 동안 책읽어야지하고 보다가 방금 뜯은 칼리반 그린 그대로 작별해버려서 현타온 뒤로는 겜하러 멀리 가기도 귀찮고 도색도 귀찮고 걍 책이나 읽을란다하고 밍기적 거리는데 박스는 쌓이고 신제품은 또 나오고 나는 사고 애미 씨발아
입문할라다 때려치고 이젠 그냥 설퀴 + 도색충으로 만족함
ㄴ 나도 설퀴라면 설퀴인데 그냥 책으로서 재미도 쏠쏠해서 무엇보다 도색할 시간이..
특이할것도 없음. 한국이 아무래도 언어장벽땜시 게이밍 위주가 된거지 영미권에선 소설만 읽는 팬층들 꽤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