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mm짜리 헤비머스킷을 뻥뻥 쏴갈기던 동네하고 쥐좆만한 아퀴버스 쏘던 동네의 차이겠지. 실제로 아퀴버스만 쓰던 아시아권에서는 총이 활의 완전 대체에 실패함
익명(175.194)2018-09-05 01:11
머스킷하고 아퀘버스 차이점은 개머리판 유무밖에 없음. 구경은 머스킷이나 아퀘버스나 곧 비슷비슷해짐. 아시아권에서 총이 활의 완전대체에 실패한건 발상지인 서구에 비해 총기 인프라가 딸릴수밖에 없던점도 있고... 중보병이 발달했던탓에 일찌감치 석궁으로 전환했던 서구보다 훨씬 활의 비중이 컸기 때문임.
익명(223.38)2018-09-05 01:32
갑옷 뚫느라고 석궁이 많이 쓰이던 서구에선 총이 석궁의 완벽한 상위호환이었기 때문에 대체가 빨리됐지만 활로도 충분히 전쟁 해먹을만했던 아시아권에선 활이 연사력에서 한동안 아퀘버스보다 우월했기에 "활이 더 좋은것도 같고...?"하면서 긴가민가 하는 시절이 길었다고 봐야될듯. 활이 총기 활성화엔 독이 된 셈이지
익명(223.38)2018-09-05 01:34
ㄴ머스킷하고 아퀘버스 차이가 개머리판 유무뿐이라는건 유우롭쪽 사정이고 아시아권 아퀘버스들은 실제로 머스킷과 체급차이가 좀 있는것인데
19mm짜리 헤비머스킷을 뻥뻥 쏴갈기던 동네하고 쥐좆만한 아퀴버스 쏘던 동네의 차이겠지. 실제로 아퀴버스만 쓰던 아시아권에서는 총이 활의 완전 대체에 실패함
머스킷하고 아퀘버스 차이점은 개머리판 유무밖에 없음. 구경은 머스킷이나 아퀘버스나 곧 비슷비슷해짐. 아시아권에서 총이 활의 완전대체에 실패한건 발상지인 서구에 비해 총기 인프라가 딸릴수밖에 없던점도 있고... 중보병이 발달했던탓에 일찌감치 석궁으로 전환했던 서구보다 훨씬 활의 비중이 컸기 때문임.
갑옷 뚫느라고 석궁이 많이 쓰이던 서구에선 총이 석궁의 완벽한 상위호환이었기 때문에 대체가 빨리됐지만 활로도 충분히 전쟁 해먹을만했던 아시아권에선 활이 연사력에서 한동안 아퀘버스보다 우월했기에 "활이 더 좋은것도 같고...?"하면서 긴가민가 하는 시절이 길었다고 봐야될듯. 활이 총기 활성화엔 독이 된 셈이지
ㄴ머스킷하고 아퀘버스 차이가 개머리판 유무뿐이라는건 유우롭쪽 사정이고 아시아권 아퀘버스들은 실제로 머스킷과 체급차이가 좀 있는것인데
개머리판 유무차이 뿐이라니 아케부르스 머스킷 나눠쓰던 테르시오는 뭐냐 머스킷 개머리판 없이 조총처럼 뺨에 견착해서 쏘면 조준점 유지도 안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