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은 총격전이 보편화되면서

갑옷 이거 솔직히 무겁고 불편하고

드는 돈만큼 방호력이 안나오니

걍 흉갑이나 버프코트 정도 걸치고 경량화하자

이런쪽으로 좀 갔잖냐


동양 군대에선 이런 생각한 사람은 딱히 없었나?

냉병기 비중이 상대적으로 컸거나 아님 총이 소구경이라

갑옷 방호력이 여전히 유의미했다 뭐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