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가리파쇼 군붕이들 입장에선


아아니? 군바리주제에 민주시민을 주장한다고? 똥닝겐데샤!! 할 수 있고


현재 연방군의 현실이 개병신인 상황에서 그걸 추종한다고 비웃을 수 도 있는것도 사실임


하지만 기본적으로 현대 민주주의 국가 하의 군대는 민주주의 시민으로 충원되는게 당연함


이건 좋든 싫든 진짜 민주주의 국가를 목표로 한다면 당연한거임


그런입장에서 상당히 어설프고 정작 국방력은 약화시켯지만 연방군의 시도는 옳다고 봄


국방업무에서 민주가치가 우선시되야된다고는 생각안함 


다만


연방군처럼 민주시민들의 구성으로 이룩된 군대라는 것을 짚고 넘어가야 됨 이건 무시할게 아님


양차대전을 통해 민주국가의 징병군들이 전체주의 병사들에 비해 전투의지가 뒤쳐지지않는다는건 양차대전으로 증명됬음


2대전이 종결된지 74년차고 한국전 종결된지 66년차임 


남침의도를 시퍼렇게 드러낸 선배님들의 군생활을 모독하지도 평가할 의도도 없음 


다만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도 압도된 지금에 와서는 (물론 민주적가치가 그런데 경도된다고 하진 못하겟지만 현실적으로)


군대를 어느정도 민주화적인 방향으로 개혁하는게 옳지않나 싶다봄 반박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