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Постоянное эксплуатирование понятия «патриотизм»…
- 현재 애국주의 남용의 상태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 …как «последнего прибежища негодяев», честно, достало. Как угодно, рассказывайте, но каждый понимает это слово по-своему, так же как слово «любовь». Для меня патриотизм – когда в твоей стране дети и старики живут достойно.
- 마치 '무뢰한들의 최후의 피난처' 처럼 쓰이고 있는 상태죠. 솔직히 말하자면, 그대가 말하고 싶다시피, 정말 지겹죠. 하지만 모두들 애국는 마치 '사랑'을 이해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될겁니다.. 저에게 있어 '애국주의'란, 당신이 살아가는 우리의 나라에 있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애국이라고 봅니다.
- 파벨 그루지닌
인간답게 = 내 좆대로 - dc App
그루지닌 유튜브 채널이나 연설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어떻게 살아있는건지 참 - dc App
떠도는 농담마냥, 소련의 불멸화 프로젝트가 반쯤 성공해서 스탈린에게 테스트되었다는 설이 정설일지도 ㄲㄲ 생존력 하나만큼은..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 우선 우크라이나SSR의 곡창지대를 차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