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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진행 중…방위사업청과 양산 계약 대기중

타이거상어는 해군이 개발한 기존 수중유도무기인 백상어(K731)를 대신해 중량급 어뢰 역할을 할 예정

모든 절차가 예정대로 완료되면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방위사업청과의 양산 계약을 진행할 예정

타이거상어는 해군에 실전 배치될 장보고 III(KSS-III)급 잠수함(4000t SSK)을 위해 특별히 설계됐지만, 이보다 앞서 KSS-II(손원일 U214 급)에 먼저 장착될 전망

LIG넥스원에 따르면 타이거상어는 백상어, 청상어 그리고 홍상어의 후속 어뢰로 멀리 떨어져 있는 적의 함대 및 잠수함을 공격하기 위해 개발

현재 중어뢰로 사용되는 백상어와 비교해 보면 범위와 속력 부분에서 업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