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고 중국이고 훨씬 크고 인구도 많아봤자 좀만 밀어붙이면 내부 문제로 빌빌거렸으니까 그걸 믿은 거겠지.반대로 미국은 대공황 겪고도 왜 그렇게 강하고 생생했는지가 더 흥미로운 주제 아닐까?
반대로 중화민국이나 소련은 결국 못 이겼는데 fdr 집권도 일종의 체제전환 효과를 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