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걍 쑤셔박으면 다 잘 타는 줄 알고 쏟아 부었다가 경칠뻔 ㅎ
비밀은 원래 세절하고 나서 소각하던가 해야하는데. 그때 아마 입항하면 검열온다고 했던가. 양도 너무 많고 해서 걍 소각로에 쳐박기로 함
잘 쑤셔박아 태우다가 바람 불어서 한뭉치 바다에 빠져서 잣될뻔했다... 다행히 건져서 도로 태움
처음엔 걍 쑤셔박으면 다 잘 타는 줄 알고 쏟아 부었다가 경칠뻔 ㅎ
비밀은 원래 세절하고 나서 소각하던가 해야하는데. 그때 아마 입항하면 검열온다고 했던가. 양도 너무 많고 해서 걍 소각로에 쳐박기로 함
잘 쑤셔박아 태우다가 바람 불어서 한뭉치 바다에 빠져서 잣될뻔했다... 다행히 건져서 도로 태움
날아간거 존나 아찔하네
만약 장대로 못건졌으면 뛰어들어야할뻔..ㅎㅎ
우리도 비문 없어졌는데 정보장교 숙소에서 나왔음. 근데 최초 분실 신고자가 정보장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마 어케됨?
다행히 상급부대 보고전에 찾은거라 좀 털리고 말았음
기무나 헌병이 찾았다면 끔ㅡ찍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