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걍 쑤셔박으면 다 잘 타는 줄 알고 쏟아 부었다가 경칠뻔 ㅎ


비밀은 원래 세절하고 나서 소각하던가 해야하는데. 그때 아마 입항하면 검열온다고 했던가. 양도 너무 많고 해서 걍 소각로에 쳐박기로 함


잘 쑤셔박아 태우다가 바람 불어서 한뭉치 바다에 빠져서 잣될뻔했다... 다행히 건져서 도로 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