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비밀수사관인 암행어사가 비리가있는 고을사또가 다스라는 마을에 다가가면 정보를 입수한 고을 수령이
자객들을 보내 암행어사를 해치우는 경우도 좀 있다함 암행어사 혼자다니면 위험할턴데 어사를 호위하는 역졸들이
비밀리에 같이 다니나 아니면 암행어사 혼자 움직이나?
조선시대 비밀수사관인 암행어사가 비리가있는 고을사또가 다스라는 마을에 다가가면 정보를 입수한 고을 수령이
자객들을 보내 암행어사를 해치우는 경우도 좀 있다함 암행어사 혼자다니면 위험할턴데 어사를 호위하는 역졸들이
비밀리에 같이 다니나 아니면 암행어사 혼자 움직이나?
마을에 있는 포졸들을 이용함
한두명은 있겠지 어차피 조선때는 호랑이가 많이서 암살이 아니라도 혼자다니기엔 위험해
자체적으로 데리고 다니기도 하고, 사람 많이 필요할 경우 지방관 영향력이 안 미치는 역참의 역졸 혹은 보부상들 동원했다고 웬 보부상이냐 싶지만 이 양반들이 그냥 장돌뱅이가 아니라 꽤 강력한 길드를 형성하고 자체적인 처벌권도 가져서 기강도 세고 전투력도 만만치 않았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