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캐드 도면 그린건 환경에 따라서 철의 팽창과 수축을 고려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값 넣고 만들어서 블록이 딱딱 맞다던데 중소 조선소 캐드 도면사들은 그런거 고려 안하고 그냥 계속 하다보니 블록 1개를 폐기할 뻔한적도 있다고 예전에 다큐멘터리 통해서 봄.


그거보니 당시 캐드쟁이였던 나한텐 대기업 캐드원들이 진짜 놀라웠음. 지금은 부산 일자리 없어서 캐드쟁이 때려 치운지 오래라 사회복지쪽으로 방향 틀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