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캐드 도면 그린건 환경에 따라서 철의 팽창과 수축을 고려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값 넣고 만들어서 블록이 딱딱 맞다던데 중소 조선소 캐드 도면사들은 그런거 고려 안하고 그냥 계속 하다보니 블록 1개를 폐기할 뻔한적도 있다고 예전에 다큐멘터리 통해서 봄.
그거보니 당시 캐드쟁이였던 나한텐 대기업 캐드원들이 진짜 놀라웠음. 지금은 부산 일자리 없어서 캐드쟁이 때려 치운지 오래라 사회복지쪽으로 방향 틀었지만.
대기업에서 캐드 도면 그린건 환경에 따라서 철의 팽창과 수축을 고려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값 넣고 만들어서 블록이 딱딱 맞다던데 중소 조선소 캐드 도면사들은 그런거 고려 안하고 그냥 계속 하다보니 블록 1개를 폐기할 뻔한적도 있다고 예전에 다큐멘터리 통해서 봄.
그거보니 당시 캐드쟁이였던 나한텐 대기업 캐드원들이 진짜 놀라웠음. 지금은 부산 일자리 없어서 캐드쟁이 때려 치운지 오래라 사회복지쪽으로 방향 틀었지만.
솦공학자에서 사회복지는 너무 역변아녀? ㄷㄷ
부산 일자리가 진짜 없음. 전부 금융이니 관광이니 요런것들에만 집중하다보니 제조업들은 수도권으로 이전하지.
@nuclearpig 부산이 문과의 천국이긴하지 ㅋㅋ 정작 부산대는 이과발사대인데 말야
@싸이렌 부산대는 이과 발사대가 아니라 의대 발사대임.
@nuclearpig 그래도 지방에선 나름 기공 화공 조선토목공은 알아준다던데
@싸이렌 그것도 국가에서 어느정도 지원 하니까 가능한 얘기지 국가지원 없었으면 의대 원툴 될뻔함.
@nuclearpig 부산대 의대가 유명한가? 10대 의대에 안들어가는걸로 알아서
@싸이렌 부산 원도심하고 양산에 부산대 병원만 해도 2개고 인서울 의대 못간 애들이 주로 부산대 의대 많이 옴.
변압기 회사에서 캐드원으로 일했는대 도면 하청 업체에서 병신같이 수정해서 리비전 승인 도장란에 도장 찍은 직원들 개같이 꼽처먹는거 구경한적 있음 - dc App
진짜 대기업 출신들은 재택근무하면서 일하는데 모듈이 전부 딱딱 맞더라.
도면 자동화되어서 계속있었어도 좋은꼴 못봤을걸
일자리는 없고 서부산에 남은 좆소들은 씹창난 상태라 나한테 선택지가 별로 없었음.
@nuclearpig 나도 지금 강서구에서 기자재쪽 설계하는데 이미 야드는 자동화 끝났고 이제 기자재업계까지 넘어와서 한참 인력 축소하는중임
@ㅇㅇ 이제 야드고 메이커고 설계는 pnid 그릴사람만 있으면 끝임
@ㅇㅇ 벌써 거기까지 왔구나.
@ㅇㅇ 아 참고로 사하구 장림공단은 철물점 3개 사라질 정도로 망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