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미국부터 그냥 프삼오가 주력인 환경에 맞춰 자국항공세력의 작계나 운영이나 전술전기나 sop를 수정해서 운용하고 있기 때문.
프삼오가 진짜 제대로 된 초기작전능력을 가진 건 코로나이후부터임
그런데 퀀텀 점프하다가 이렇게 엿먹어놓고선 프사칠에서 또 퀀텀 점프 놀이함
프삼오 최대 난관이 eodas구현과 내부 센서퓨전, 내부 서버렉(nas같은거) 문제였고
결국은 탑재 전장 스펙을 올려서 해결했는데 이걸 또 반복 할 것 같음
왜냐하면 미국부터 그냥 프삼오가 주력인 환경에 맞춰 자국항공세력의 작계나 운영이나 전술전기나 sop를 수정해서 운용하고 있기 때문.
프삼오가 진짜 제대로 된 초기작전능력을 가진 건 코로나이후부터임
그런데 퀀텀 점프하다가 이렇게 엿먹어놓고선 프사칠에서 또 퀀텀 점프 놀이함
프삼오 최대 난관이 eodas구현과 내부 센서퓨전, 내부 서버렉(nas같은거) 문제였고
결국은 탑재 전장 스펙을 올려서 해결했는데 이걸 또 반복 할 것 같음
코로나 시작부터? 라고 해야될지도
코로나 시작은 또 운영유지 문제가 튀어나옴. 가동률 그때 또 떨어짐
@ㅇㅇ 아 공급망 ㅋㅋㅋㅋ
@CAT: 뭐 좀 안정되었다 싶으면 또 어디선가 문제가 터지고 또 고쳐서 문제가 터지고 하는데 그 때마다 공급만 수정해야 하니 지랄나는 게 일상이었지
@CAT: jsf도 뜯어보면 컨스텔레이션급하고 비슷한 점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