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양안전이 징조가 크게 보이던 거도 아니고 그냥 떡밥 수준이라.. 중국-대만이 남북한이나 러우처럼 냉랭한 사이는 아님
할까 말까한 것보다 실제로 일어난 게 더 파급적이니
우리는 그냥 누군가가 지핀 떡밥에 휘둘릴 뿐인건가 정답입니다
휘둘린거임 ㅇㅇ
사실 양안전이 징조가 크게 보이던 거도 아니고 그냥 떡밥 수준이라.. 중국-대만이 남북한이나 러우처럼 냉랭한 사이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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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냥 누군가가 지핀 떡밥에 휘둘릴 뿐인건가 정답입니다
휘둘린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