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확히 뭘 의미한가 궁금해서
찾아서 알아보니 미군은 NGAD 프로젝트를
하나의 플랫폼이 아닌 시스템화된
가족 단위의 네트워크 지휘망으로 바라보고 있음.
미군 시선으로 바라보는 6세대 전투기 가장 큰
특징은 정보의 절대적 우위와 생존성 이라고 함.
저주파 레이더까지 포함한 모든 대역에서 탐지를 피하는 형상을 지향하는 or 또는 이미 동체에 내장된
광대역 스텔스, 적응형 사이클 엔진으로 인한
초월적인 초장거리 작전반경을 제공해준다고 함.
또한 체공시간,
고효율적인 연비 시스텡 까지 포함되어있을테고.
그외에도 뭐 센서 퓨전, 네트워크와 근처
아군 유, 무인기들과의 링크 통합 체계 활성화로
인한 전장정보 자율 분석 파악 이런건
기본으로 가능하다는 식으로 알려져있고
적 움직임 패턴 학습 및 최적의 공격 경로 계산
심지어 최단시간 최적의 공격루트 추천
우선목표 자동 추적 및 락온 동시발사
==> 여기까지는 극강의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기능으로 수행 가능할듯 싶은데
뭐 이외에도 전투 속행성능 거리 확장,
다중 임무 동시 수행력 이건 뭐 6세대기라
당연히 가능해야해서 별로
놀라울건 없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놀란부분.
이걸 어떻게 하려나 기대되는 부분이
보이던데
고도화된 디지털 인프라로
기체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서버 역할을 한다고 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새로운 무장을 통합하거나 기능을 개선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전투기(Software Defined Fighter)' 개념이라고 하는데
뭐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 처럼
전투기 자체 내장 하드에
살아있는 슈퍼컴퓨터같은 기능을 넣는단건지
강력한 Ai 소프트빠워를 기반으로
차세대 보완관제 시스템에
특수한 코드나 비밀소스 프로그램을 이식해서
F-47 전투기 시스템 구성과 연동시켜서
외부에서 식별이 어렵게 차폐막 두르듯이 처리해서
외부에선 들키지 않는데 동시에
+ 내부 무장창에선 계속 알아서
발전되는 명령화 코드 알고리즘 분석으로 인해 새로운 통합이 이루어진단 뜻일지
이게 어느쪽일지 궁금함.
- dc official App
6세대기 기준도 미국이 정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