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우크라이나인의 10%만이 러시아 침공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믿었다 — 가디언
러시아 정보기관의 이러한 평가는 전면 침공 직전 미국과 영국 정보기관에 의해 파악되었다.
동시에 모스크바는 나머지 우크라이나인들이 러시아의 점령을 지지하거나 마지못해 수용할 것이라고 믿었다.
2022년 1월, 미국 정보기관은 러시아군이 벨라루스를 포함한 여러 방향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계획이며, 키이우 점령을 위해 호스토멜 공항에 상륙 작전을 계획 중이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암살 계획이 준비 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은 또한 전쟁 후 우크라이나에 새로운 정치 질서를 구축하기 위한 러시아의 상세한 계획도 입수했다 : 처형되거나 수용될 문제적 친우크라이나 인사 명단과 우크라이나를 통치할 친러 인사 명단이 작성 중이었다.
동시에 키이우와 유럽 국가들은 푸틴을 합리적인 행위자로 간주하며 전면적 침공 가능성을 믿지 않았고, 미국이 입수한 계획들에 대해 실현 불가능하다고 회의적으로 바라보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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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이런 류 사후 분석이 심각한 의의를 갖긴 힘든게 실제 침공이 임박했을 때도 저런 정보를 입수 및 파악하고 있지만 (가령 진주만, 바르바롯사 직전의 미해군 정보부나 소련 정보국처럼) 실제 침공이 안 벌어질 때도 저런 정보의 입수/파악은 계속 이뤄진다는 점임.. (1939년부터 1941년까지의 미해군 정보부나 소련 정보국처럼) 저런 침공이 벌어진 사후엔 '저런거 미리 파악하고도 뭐 했음? 그럴줄 알았다' 소리는 쉽긴 한데 안벌어진 364일동안 비상경계령 유지할 수도 없고
저때는 미국 대통령이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곧 전쟁 난다고 경고하고 다녔음 - dc App
그때 뉴스 안보고 살았음? 존나 난리치긴 했잖아
바이든 할배가 동네방네 저새끼 전쟁 준비한다 거리지않았냐
반데라주의자들만해도 10%는넘겠다
키예프/키이우 3일컷 때리고 젤렌스키 달러 가방들고 추하게 빤스런 치던거 vdv가 잡아다 속옷차림으로 포박해서 인증샷 찍어 올렸으면 가능했을지도 - dc App
그러니 그따구 무지성 어택땅 찍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