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소속 참의원 국방위 의원인 아오야마 시게루(青山繁晴)라는 양반이 방송 출연해서 차세대 전투기에 대해 말했는데 이미 8월에 독자 개발하기로 결의했지만 미국의 반응이 무서워서 발표하지 않고 있다고 함.


내년도 예산안에도 본격적인 사업비로 221억엔 편성해놨는데 공표하지 않고 숨기고 있다고..


이에 아오야마 의원은 미국인의 성격으로 몰래 비밀을 지키면 반대로 더 화나게 만들기 때문에  의연하게 일본의 의사를 당당하게 전해야 안된다고 방위성에 지적했다고 함.


그러면서 록마가 이례적으로 F-22/F-35 하이브리드안을 언론에 흘려대는 건 일본의 독자 개발을 막기 위한 마지막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