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ERA처럼 보이지만, 아레나용 요격탄입니다 'ㅅ'.
사실 말해, 아레나의 형태는 장착한 반응장갑판을 날려, 터트리는 것으로 접근하는 적의 대전차탄을 파괴하는 형태입니다.
요격탄을 운용하는 소련제 APS는 드로즈드라고 불리는 놈.
아레나 달린 BMP-3도 저 특유의 클러스터(...)들이 달려 있죠.
일반적인 ERA처럼 보이지만, 아레나용 요격탄입니다 'ㅅ'.
사실 말해, 아레나의 형태는 장착한 반응장갑판을 날려, 터트리는 것으로 접근하는 적의 대전차탄을 파괴하는 형태입니다.
요격탄을 운용하는 소련제 APS는 드로즈드라고 불리는 놈.
아레나 달린 BMP-3도 저 특유의 클러스터(...)들이 달려 있죠.
ㅇㅇ; 근데 UM1 자체도 아레나 말고도 엔진출력상승이라던가 조작계통의 변화라던가 이것저것 변경되긴했떤데
결국은 UM디자인이 맘에 든다는거지만..
GTD-1250 계열을 쓰고, 에어컨(?!) 달린거나 (안타깝게도 1400~1500마력의 GTD는 Object 640나 Object 299가 엎어지고, 최종적으로 T-80 계열의 미래가 불투명 해지면서 시험용으로 만든것 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외 다수 장비들이 달리긴 했죠. -ㅂ-
Object 640 계열도 꽤 마음에 들어하실 것 같군요.
근디 저 아레나 시스템은 판매실적이 있음??
640은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드는 디자인인데 저번에 속알맹이가 없다고 하지 않으셨나 ㅋㅋ
그렇져 -ㄷ-. 쉬토라나 아레나나, 수출되는건 한번도 못본것 같습니다. 3세계나 수출국은 영 못미더워 하는 꼴이더군요 -ㅂ-. 가격도 비싸지고, 일단 겉으로 나오는 방호력 강화(무식한 장갑증강)보다는 영 효율이 안나오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엥 쉬토라는 세르비아제 M84AS에 장착됐던데
ㄴ M84AS 개량형에는 도로 빼버렸어요. 그리고 참 M84AS 운용하는 사진을 참 구하기 어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