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개발하려는 목적은 울펜슈타인의 판처훈트 스러운 연방군 군사용 4족 보행 로봇이였다는데
현재는 군사용 목적은 버려지고 걍 테마파크서 유흥용 드래곤이 되어버린
뭐 이게 현재 독일 꼬라지라 하긴 그렇다만 원래 개발목적이 군용인게 이런 용도로 쓰이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