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왔다- 이 소리에


정보부 국방부 내무부 예비군 민병대 할 것 없이 총 좀 쥔다는 사람들이 거기로 몰려감.


그래서 온갖집단들이 온갖 타이밍에 거기에 기는 바람에 현장 교통정리를 해야 하는 우크라 총참모부가 상당히 애먹었다 함.


전쟁 초기 텔그쪽을 통해 그쪽에 참전한 사람 찾아서 당시 썰이 풀렸는데 웃고 넘어가서 기억에 남는 게 별로 없음


더 얘기 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