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건이 화면을 4k 두개 쓰는데 4k 화면 두개를 제대로 렌더링 했다가 1440p로 다운스케일 했다가 다시 4k로 업스케일 해서 화면에 띄운다는데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
뭐 대역폭 문제라도 있는건가
물론 돈 더 발라서 x버전 사면 네이티브 4k 틀어주기는 한다더만
이 물건이 화면을 4k 두개 쓰는데 4k 화면 두개를 제대로 렌더링 했다가 1440p로 다운스케일 했다가 다시 4k로 업스케일 해서 화면에 띄운다는데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
뭐 대역폭 문제라도 있는건가
물론 돈 더 발라서 x버전 사면 네이티브 4k 틀어주기는 한다더만
HDMI랑 DP단자의 전송 대역폭 한계때문 아님?
USB3.1 규격 아니면 다 후달릴거임. 4k해상도 2개를 60hz 이상으로 렌더해서 전송한다는게..
역시 그런가
근데 vr이 화면 두개 렌더링 하는게 그 해상도 * 2 만큼의 연산이 필요한거임 아니면 그거보다는 조금 아래로 필요한거임?
usb3.1이 350MB/s인데 - dc App
이런건 군갤보단 검은나라사이트 가는게 더 낫지 않겠음
2배빳다죠 - dc App
쿨앤조이 말이야...
구도가 다르니까 아예 별개취급 아님? - dc App
검은 나라는 어디여
아니 보는 방향만 렌더링하는게 아니라 360도 미리 렌더링 함?
쿨앤조이 검은나라라 안하나
그럼 그냥 게임들은?
80샤 있다
머 어차피 킥스타터 안해서 나중에 주문해봤자 다음해에 받겠지만
써보니까 모기장도 모기장인데 시야각때문에 많이 좆같더라
비트세이버 정도만 하면 괜찮은데 총겜 하려니까 속터지더라고
왼눈에도 4K 오른눈에도 4K 랜더링에 FOV도 넓고 모가지도 돌려야 하니 모니터 띄우는것보다 연산량이 많지.
단자 하나로 4K 60-90Hz를 2개 전송 가능한 규격이 없음.
이거 가능한게 dp 1.4 뿐임. VGA랑 VR기기 둘 다 적용해야 하고 90Hz로 동작하는 VR이라면 싼 물건은 4k처리할 코덱을 지원하지 않아서 업스케일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