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생 때 따돌림 존나 심하게 당해서 반쯤 폐인됐을 때 머릿속에서 상상속의 국가 만들어서 상상하고 놀았거든요. 지금의 저도 병신이긴 하지만 저 아해는 뭔 일이 있었길래 저러도 살까요. 참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