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짜리 야외훈련 복귀하고
땀내 암내 부랄내 풍기며 오랜만에 걸그룹볼때
티비의 아이돌과 내가 같은 사람이고 동시대라는게
갑자기 사무치더라. 동기랑 담배나 피우러 갔음.

그냥 입대곡 얘기나오길래 써봄.
저 뒤로 상황과 환경에 따라
성욕없이도 살 수 있을거 같단 생각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