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풍수지리가 어쩌고 맥을 끊고 하는 음모론이었는데
일제새끼들 여기저기 싸지른 전선이 많아 안그래도 물자부족해가지고 조상님들 놋쇠그릇까지 녹여쓰던 마당에 한가롭게 쇠말뚝이나 만들고 있었겟느냐고 썻었다. 한참 흐른 오늘 보니까 누가 표현만 좀 바꿔놨지 내용은 그대로 살아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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