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작은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아디다스가 후원했는데 소련은 자본주의의 상징이랍시고 마크를 지워버리고 두줄만 남기도록했음


이 후 인기가 상승하면서 인민들도 입고싶어했는데, 서구문물인 오리지널 아디다스를 구하기는 쉽지않았고 이걸 구해입는다는것 자체가 일종의 부를 상징하게 됨


결국 구하지 못한 사람들은 주변국들에서 생산된 저렴한 짝퉁들을 입었고 이게 일종의 생활복처럼 굳어진게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 



지금은 고프닉들과의 시너지로 러시아의 상징 중 하나처럼 되버린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