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 턱밑인 6인치 (152미리)까지 2차대전 말기에 양용포로 개발완료되서 우스터급 경순양함에 2연장 주포탑으로 탑재됨. 분당 12발 사격이 가능했음. 문제는 이미 제트기의 시대였다는것이고...... 프랑스나 영국도 비슷한거 개발했지만 역시 같은 이유로 접음.
익명(128.199)2018-09-06 19:15
양용포는 아니지만 8인치 (203미리) 속사포도 역시 2차대전 말기에 개발완료해서 디모인급 중순양함에 3연장 주포탑으로 탑재함. 분당 7-10발의 사격이 가능했음. 이건 지상포격용으로 함선 퇴역할 때까지 쏠쏠하게 써먹음. 다만 당시에도 양용포로 하기에는 발사속도가 느려서 부적합했음.
익명(128.199)2018-09-06 19:17
결국 전후에 해군에서 5인치 (127미리)급 함포가 주력이 되면서 이들 함포에 대한 발사속도 증가가 이루어졌음. 어차피 다 양용포니 양용포 표기를 안할 뿐이고 현대에 개발한 특수포탄같은 거 아니면 대공사격은 그냥 포탄 뿌려봤다니 별 의미 없어서 그냥 함포로 표기함. 이쪽은 분당 40발까지 가능하지만 여전히 대공용으론 좀 아니라서 결국 분당 120발 뿌리는 3인치 (76미리) 선이 현대적 대공화기의 한계점이 됨.
이미 그 턱밑인 6인치 (152미리)까지 2차대전 말기에 양용포로 개발완료되서 우스터급 경순양함에 2연장 주포탑으로 탑재됨. 분당 12발 사격이 가능했음. 문제는 이미 제트기의 시대였다는것이고...... 프랑스나 영국도 비슷한거 개발했지만 역시 같은 이유로 접음.
양용포는 아니지만 8인치 (203미리) 속사포도 역시 2차대전 말기에 개발완료해서 디모인급 중순양함에 3연장 주포탑으로 탑재함. 분당 7-10발의 사격이 가능했음. 이건 지상포격용으로 함선 퇴역할 때까지 쏠쏠하게 써먹음. 다만 당시에도 양용포로 하기에는 발사속도가 느려서 부적합했음.
결국 전후에 해군에서 5인치 (127미리)급 함포가 주력이 되면서 이들 함포에 대한 발사속도 증가가 이루어졌음. 어차피 다 양용포니 양용포 표기를 안할 뿐이고 현대에 개발한 특수포탄같은 거 아니면 대공사격은 그냥 포탄 뿌려봤다니 별 의미 없어서 그냥 함포로 표기함. 이쪽은 분당 40발까지 가능하지만 여전히 대공용으론 좀 아니라서 결국 분당 120발 뿌리는 3인치 (76미리) 선이 현대적 대공화기의 한계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