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친구들은 아편전쟁 생각하고 초미니짱깨 정도로 조선을 생각하고 걍 토인 정벌 쯤 여기는 지휘관들이 이끌다가 조선의 우수한 지휘관하나한테 탈탈 털린거고

미국은 프랑스군의 졸전을 목격한 프랑스 신부들의 증언과 청,일본등의 고문들에게 까지 조선군의 정보와 조선의 강화도 요새들의 정보를 정확히 얻고

전투를 치르기전 진지를 내려다볼 수 있는 근처 산등성이마다 야포를 전부 올려두고 남북전쟁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포화를 조선군에게 쏟아부음

놀라운 점은 중세쯤의 조선군만해도 여러 전투에서 정규군들이 기병돌격이나 포화에 순식간에 와해되고 도망이나 치는 모습을 보였지만

남북전쟁을 치른미군 베테랑 해병대조차 한번도 본적없는 포화를 맞고도 도망가지 않고 백병돌격을 감행한 조선군 수비대의 훈련 상태에 박수를 보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