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만 놓고 보면 1939기준 소련이 영프 각각보단 우위지만, 합친 것보단 경제력 약 열세 인구 우위였고, 2차대전 거치면서 돌이킬 수 없이 벌어졌다 봐야
익명(58.226)2026-02-27 15:41
러시아 제국때는 러시아군은 본토 러시아 인력만 뽑아서 온거였음. 나머지 지역은 사실상 식민지에 가까웠으니까. 거기다가 농노는 군입대가 안되고 그런거 있어서 생각보다 병력이 후달렸음. 소련시절에는 그런거 없고 걍 소비에트 연방 내 남자는 다 끌고 온 느낌이라서 강할 수 밖에 없지. 프랑스가 혁명 이후에 국민국 만들어서 다패고다니는 거하고 똑같음.
익명(222.110)2026-02-27 15:48
일단 소련이 전쟁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건 전간기에 산업화가 돼서 그런 거고 그건 미국도움을 많이 받음
하지만 그러고도 덩커크+엘랑하지 않은 완전체 영프가 합치면 소련이 비빌 수 없지
익명(except2820)2026-02-27 16:05
답글
동등한 보급선을 생각하고
소련이 서유럽쳐들어갈 때도 소련의 라스푸티차같은 홈 어드밴티지가 서유럽에 있다고 가정하면
소련이 밀진 못할것같음
익명(except2820)2026-02-27 16:06
일단 인구는 2대전 당시 본토기준으로 영프 합쳐봐야 8천~9천만 수준이고 소련은 그 2배인 1억 8천만은 됐으니까 이 정도면 gdp를 떠나서 소련 국력이 영프 합친 것보다 위라고 보는게 맞겠지 대신 영프는 2대전까진 영연방과 식민지들도 있었으니까 그것까지 계산하면 영프 합치면 소련과 동등하거나 위일 수도 있고 근데 당시 본토로부터 멀리 떨어진 식민지 경제력이나 군사력은 좀 너프를 해서 평가해야 함
일단 자국 힘만으로 타국을 끌어들일 수 있냐 없냐 차이가 천지차이 - dc App
질문 답변 : 그런 것 같다 - dc App
스탈린 시절
본토만 놓고 보면 1939기준 소련이 영프 각각보단 우위지만, 합친 것보단 경제력 약 열세 인구 우위였고, 2차대전 거치면서 돌이킬 수 없이 벌어졌다 봐야
러시아 제국때는 러시아군은 본토 러시아 인력만 뽑아서 온거였음. 나머지 지역은 사실상 식민지에 가까웠으니까. 거기다가 농노는 군입대가 안되고 그런거 있어서 생각보다 병력이 후달렸음. 소련시절에는 그런거 없고 걍 소비에트 연방 내 남자는 다 끌고 온 느낌이라서 강할 수 밖에 없지. 프랑스가 혁명 이후에 국민국 만들어서 다패고다니는 거하고 똑같음.
일단 소련이 전쟁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건 전간기에 산업화가 돼서 그런 거고 그건 미국도움을 많이 받음 하지만 그러고도 덩커크+엘랑하지 않은 완전체 영프가 합치면 소련이 비빌 수 없지
동등한 보급선을 생각하고 소련이 서유럽쳐들어갈 때도 소련의 라스푸티차같은 홈 어드밴티지가 서유럽에 있다고 가정하면 소련이 밀진 못할것같음
일단 인구는 2대전 당시 본토기준으로 영프 합쳐봐야 8천~9천만 수준이고 소련은 그 2배인 1억 8천만은 됐으니까 이 정도면 gdp를 떠나서 소련 국력이 영프 합친 것보다 위라고 보는게 맞겠지 대신 영프는 2대전까진 영연방과 식민지들도 있었으니까 그것까지 계산하면 영프 합치면 소련과 동등하거나 위일 수도 있고 근데 당시 본토로부터 멀리 떨어진 식민지 경제력이나 군사력은 좀 너프를 해서 평가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