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erospacetestinginternational.com/news/defense/how-taacs-iron-birds-shape-the-future-of-flight-with-hurjet-and-kaan.html
https://taac.com.tr/en/iron-bird-test-systems
터키가 하도 여기 저기 광을 많이 팔고 다녀서 좆도 없으면서 있는 척만 하는 녀석들이라는 인상이 강한데
지금 개발하고 있는 휴르젯개발에도 자체개발한 아이언버드를 활용한바가 있음
정작 우리가 T-50개발할 당시는 관련기술이 없어서 그 이전단계에 해당하는 비행제어·유압·전자장비를 시험하는 지상부분리그와 항공기 지상시험으로 개발함
항공기 택싱상태에서 하중 발생기같은걸 조종면에 장착해서 시험하는 방식임
이번에 TAI 내놓은 시제기를 보면 왼쪽에 있는게 KAAN용 아이언버드임
그런데 보통 저런 기체형상이 아니라 유압장비투성이 복잡한 구조물인데 저렇게 만들었다는 것은 본격적인 아이언버드가 아니라 간략화된 부분리그같기는함.
있긴한데 딸리겠지
저거 왼쪽은 아이언버드가 아니라 레이더 탑재 시제기라는 소리가 있던대?
그래? 기사에는 아이언버드라던데? - dc App
@ㅇㄹㅇ 아이언버드에 외장을 끼울 이유가 없음 열어놓고 계속 만져야되는데 왜 덮개를 씌우겠음
아이언 버드랑 정적구조시험기는 별개임 정적구조시험기는 주로 하중 관련 테스트고, 아이언 버드는 그 외에 유압이나 항전 등의 작동 테스트용 KF-21도 지금 날아다니는 비행시제 6기 말고 정적구조시험기 2대가 따로 있음
아이언버드 개발한건 맞는데 핵심기술은 싹다 외국산인듯
글쎄 우리도 저거 개발하려고 여기저기 기웃대다가 독자개발했음. 기술이전해주는 곳이 없었거든. 당연히 쟤들도 기술이전받을곳이 없으니 독자개발했겠지. - dc App
휴르젯에 아이언버드가 썻는데 왜 칸에는 안썻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