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갑(호액, 드림 포함)과 녹피방령포를 입고 등패를 든 조선군 살수임. 어기는 원래 그리려고 했던 건 아닌데 좀 심심해서 기창으로 바꿈. 나름 띠돈으로 환도 매는 법도 고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