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엄근진해져서임. 말하자면 그냥 뭐든 4000m에서 숭숭 뚫고 다막는 독일 무적전차 이미지에 매혹되 입덕했던들이 많을건데,
요즘은 얘 컴퓨터가 더 좋다느니 쟤 네트워크 성능이 어떻다느니 하고 있으니깐 네덕 초딩들에게 뽕이 안 살아 유입이 끊기고, 유입된 초딩들도 어째서 미국 논문에 나온 피해 환산 법칙에 따라 자기가 뽕빠는 병기가 무력한지 엄근진하게 따지니깐 도망가는 거임.
밀덕의 부흥에는 쫙쫙 뻗은 포신과 레일건이 필요함.
댓글 15
지가 뽕빠는게 이바닥 최강이어야 한다는 이상한 신념만 내려놔도 다 해결됨. 그리고 밀덕판은 언제나 마이너였고 양적 성장은 오히려 상승세에 질적으로도 이전 '본좌님들'씹어먹는 뉴비들 꾸준히 늘고있구만 무슨...
22nd(175.223)2018-09-06 21:32
뭐 아직도 a7v가 1차대전때 티거라느니 베트남전때 나팔머스킷 썼다느니(래퍼런스:게임) 하는 놈도 멀쩡히 돌아다니더만
ㅁㅁ(218.48)2018-09-06 21:35
거야 양적으로 워낙 많이 불어서 븅신 꼬이는거고, 근데 그런 얼치기들조차도 10년 전 동급 초보들에 비하면 정보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좋음.
22nd(175.223)2018-09-06 21:36
그래서 일본이 돈되는 씹덕 끌어들여서 판은 개판을 내놓았는데 돈은 벌려서 메이저에 한발짝 디뎠잖아.
익명(104.131)2018-09-06 21:37
한국쪽은 질은 향상된 것 같은데 그렇다고 서구의 연구가들처럼 외부에서도 인정하는 역사가급 인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밀덕질 하면 씹덕질 하는 것 + 전쟁광 취급받으니 마이너중 개천민급 다 되었지.
익명(104.131)2018-09-06 21:40
덕질이 다 안파는 사람 입장에선 븅신 홋짓거리지 뭘 새삼스레 ㅋㅋㅋㅋ 20년 전엔 안 그랬을거같나. 서바이벌 개임 하다가 뮤장공비라고 신고먹던 시절도 있었어.
22nd(175.223)2018-09-06 21:41
하여간 아마추어리즘이나 취미 쪽에서 돈 안되면 판 안커지고 배척받는 취미되서 결국에는 쇠퇴함. 일본의 진성 밀덕놈들도 책 하나 제대로 안팔리다가 씹덕 끌어들여서 똑같은 내용을 씹덕 그림 넣고 좀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니까 그래도 간신히 먹고 살 정도는 팔리고 돈이 생기니 전문서적 내는 전문가 취급받는다고 하더라.
익명(104.131)2018-09-06 21:44
미안하지만 일본은 거기서 벗어나고 있음. 거긴 뭐 병신취급 안받은줄 아나. 개좆같은 칸코레인지 뭔지 오프라인 행사하니까 사세보 같은 지방도시에 3천명이 행사하는 햄버거 사먹으려고 와서 사세보 시청에서 공무원 나와서 감사인사 표하더라. 한국쪽이 언제 그런 극진한 대접 받아본 역사 있었음?
익명(104.131)2018-09-06 21:46
개좆같은 칸코레는 사실 일본 진성 밀덕들이 밀덕 쪽에도 안집어넣는 씹덕놈들 잔치지만 인기가 있으니 점점 그놈들 하는 오프라인 행사에 알만한 밀덕 중진들 와서 행사 참여하고 관계자와 악수하고 협력질하고 그러더라. 이건 칸코레만의 이야기가 아닌게 걸판인지 뭔지 하는 엿같은 것도 마찬가지 위력 냄.
익명(104.131)2018-09-06 21:49
국꾼 관련행사 꾸준히 출첵하면 될것같은데 해보쉴? 애초에 씹뜨억 계가 존나 큰 시장인 쪽본에서 씹뜨억에 편승한걸로 대우받는다는건 초큼...
ㅁㅁ(218.48)2018-09-06 21:50
덕질이 다 병신짓이지만 단체로 몰려와서 구매력 과시하면, 한마디로 돈 되면 위상이 달라지는거야. 그걸 알아야 함.
그런데 일본 밀덕들도 하는 일단 밀덕 기초상식 보급 해놓고 그런 무기나 장비가 있다는 존재만 확인시켜준 다음에 친절하게 상세내용을 그것도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일부를 심화과정에 넣어두고 나머지는 초심과정을 유지하면서 그런 씹덕들이 내뱉는 헛소리를 친절하게 들어주는 걸 우린 못함. 그러니 답 없는 거지.
익명(104.131)2018-09-06 21:56
현상유지가 안될껄? 가면 갈수록 밀덕 숫자는 줄어들거니까. 일부 사람들의 질은 향상되겠지만 그게 끝. 그렇다고 그 일부 사람들이 서방의 전문가처럼 권위있는 사람 취급받으면서 전문서적 써서 인정받을 수준도 아니고. 사람 줄어들면 다 그 짝이 남. 한국의 SF쪽 보면 그걸 잘 알수 있음.
지가 뽕빠는게 이바닥 최강이어야 한다는 이상한 신념만 내려놔도 다 해결됨. 그리고 밀덕판은 언제나 마이너였고 양적 성장은 오히려 상승세에 질적으로도 이전 '본좌님들'씹어먹는 뉴비들 꾸준히 늘고있구만 무슨...
뭐 아직도 a7v가 1차대전때 티거라느니 베트남전때 나팔머스킷 썼다느니(래퍼런스:게임) 하는 놈도 멀쩡히 돌아다니더만
거야 양적으로 워낙 많이 불어서 븅신 꼬이는거고, 근데 그런 얼치기들조차도 10년 전 동급 초보들에 비하면 정보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좋음.
그래서 일본이 돈되는 씹덕 끌어들여서 판은 개판을 내놓았는데 돈은 벌려서 메이저에 한발짝 디뎠잖아.
한국쪽은 질은 향상된 것 같은데 그렇다고 서구의 연구가들처럼 외부에서도 인정하는 역사가급 인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밀덕질 하면 씹덕질 하는 것 + 전쟁광 취급받으니 마이너중 개천민급 다 되었지.
덕질이 다 안파는 사람 입장에선 븅신 홋짓거리지 뭘 새삼스레 ㅋㅋㅋㅋ 20년 전엔 안 그랬을거같나. 서바이벌 개임 하다가 뮤장공비라고 신고먹던 시절도 있었어.
하여간 아마추어리즘이나 취미 쪽에서 돈 안되면 판 안커지고 배척받는 취미되서 결국에는 쇠퇴함. 일본의 진성 밀덕놈들도 책 하나 제대로 안팔리다가 씹덕 끌어들여서 똑같은 내용을 씹덕 그림 넣고 좀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니까 그래도 간신히 먹고 살 정도는 팔리고 돈이 생기니 전문서적 내는 전문가 취급받는다고 하더라.
미안하지만 일본은 거기서 벗어나고 있음. 거긴 뭐 병신취급 안받은줄 아나. 개좆같은 칸코레인지 뭔지 오프라인 행사하니까 사세보 같은 지방도시에 3천명이 행사하는 햄버거 사먹으려고 와서 사세보 시청에서 공무원 나와서 감사인사 표하더라. 한국쪽이 언제 그런 극진한 대접 받아본 역사 있었음?
개좆같은 칸코레는 사실 일본 진성 밀덕들이 밀덕 쪽에도 안집어넣는 씹덕놈들 잔치지만 인기가 있으니 점점 그놈들 하는 오프라인 행사에 알만한 밀덕 중진들 와서 행사 참여하고 관계자와 악수하고 협력질하고 그러더라. 이건 칸코레만의 이야기가 아닌게 걸판인지 뭔지 하는 엿같은 것도 마찬가지 위력 냄.
국꾼 관련행사 꾸준히 출첵하면 될것같은데 해보쉴? 애초에 씹뜨억 계가 존나 큰 시장인 쪽본에서 씹뜨억에 편승한걸로 대우받는다는건 초큼...
덕질이 다 병신짓이지만 단체로 몰려와서 구매력 과시하면, 한마디로 돈 되면 위상이 달라지는거야. 그걸 알아야 함.
우린 글렀음. 진성 밀덕용 책 출판해도 판매량 부수 처참한것만 봐도 답 나옴. 일본 밀덕들이 괜히 자존심 내다던지고 씹덕들 입맛 최대한 맞추면서 밀덕 반찬 보급질 하는게 아님. 밀덕만으로는 구매력이고 뭐고 답이 안나옴.
걔네 처럼 밀덕질 보급할 바에는 그냥 현상유지가 낫다 생각함
그런데 일본 밀덕들도 하는 일단 밀덕 기초상식 보급 해놓고 그런 무기나 장비가 있다는 존재만 확인시켜준 다음에 친절하게 상세내용을 그것도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일부를 심화과정에 넣어두고 나머지는 초심과정을 유지하면서 그런 씹덕들이 내뱉는 헛소리를 친절하게 들어주는 걸 우린 못함. 그러니 답 없는 거지.
현상유지가 안될껄? 가면 갈수록 밀덕 숫자는 줄어들거니까. 일부 사람들의 질은 향상되겠지만 그게 끝. 그렇다고 그 일부 사람들이 서방의 전문가처럼 권위있는 사람 취급받으면서 전문서적 써서 인정받을 수준도 아니고. 사람 줄어들면 다 그 짝이 남. 한국의 SF쪽 보면 그걸 잘 알수 있음.